Proof
과장 대신, 구조와 방법을 공개합니다.
“잘 돌아가는 코드”를 넘어, 보안·운영·전환까지 포함한 엔터프라이즈 기준으로 설계합니다.
Security-first 기본값
권한·감사·비밀 관리·취약점 대응을 설계 단계부터 포함합니다.
Ops-ready 아키텍처
관측성(로그/메트릭/트레이스)과 장애 대응을 “운영 표준”으로 가져갑니다.
Modernization 경험
레거시 → MSA 전환에서, 경계 정의·데이터 전략·컷오버까지 책임집니다.
제품화 접근(BackHub)
반복되는 백엔드 문제를 모듈화해, 도입 속도와 일관성을 높입니다.
How
“도입 가능한 설계”로 끝까지 갑니다.
의사결정이 가능한 문서와, 실행 가능한 계획으로 전환 리스크를 줄입니다.
1. Discovery
목표/제약/리스크를 정리하고 “해야 할 일”의 경계를 확정합니다.
산출물: 범위·우선순위, 아키텍처 옵션, PoC 계획
2. Architecture
도메인 경계, 데이터 전략, 보안·운영 기준선을 설계합니다.
산출물: 설계서, 체크리스트, 전환 시나리오
3. Build & Cutover
구현과 함께 전환/롤백 계획을 준비하고 실행합니다.
산출물: 서비스, 배포 파이프라인, 컷오버 런북
4. Operate
장애 대응·관측성·비용 최적화까지 운영 관점으로 개선합니다.
산출물: SLO/알림 기준, 운영 리포트, 개선 백로그
문제
- 인증/권한/감사 구현이 서비스마다 달라지는 편차
- 관측성과 운영 기준이 늦게 붙어 장애 대응이 어려움
- 현대화 과정에서 전환 리스크가 일정/품질을 흔듦
해결
BackHub는 보안·운영·전환을 포함한 기준선을 모듈화해, 프로젝트마다 다시 만들지 않게 합니다.
효과
속도
초기 구축 단축
일관성
표준화된 기준
신뢰
보안·감사 내장
운영
관측성 기본값
Featured Case Study
대규모 전자도서관 시스템 현대화 — 레거시 모놀리식 구조를 서비스 경계 기준으로 재설계하고, 병행 운영 환경을 고려한 빅뱅 전환 전략과 데이터 조회 전략을 수립했습니다.
상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