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rning78 · SI Services
제품을 만드는 팀이,
프로젝트도 직접 수행합니다
터닝78은 AI 솔루션 회사인 동시에 SI 수행사입니다. 이 순서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 우리 제품에 담긴 분석·기획·검수·인계 절차는 실제 프로젝트에서 반복하며 다듬은 것이고, 프로젝트 수행은 다시 제품을 단단하게 만듭니다.
어느 구간이든 산출물과 인계 기준은 같습니다 — 앞 단계의 용어가 다음 단계로 그대로 이어집니다.
What We Deliver
기획에서 운영까지, 필요한 구간만큼 맡깁니다
전 구간을 통째로 맡길 수도, 기획·설계나 특정 구간만 맡길 수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산출물과 인계 기준은 같습니다.
노후 시스템을 최신 기술 기반으로 전면 재구축합니다. 알라딘 전자도서관처럼, 레거시 진단부터 아키텍처 설계·전환 전략까지 전체 구간을 수행합니다.
서비스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백엔드 아키텍처와 운영 구조를 설계합니다. 처음부터 확장과 운영을 고려한 구조로 시작합니다.
생성형 AI·비전 기술을 실제 사용자가 쓰는 서비스로 구현합니다. AI가 개입하는 구간과 사람이 확인하는 구간을 설계 단계에서 구분합니다.
수집 데이터를 판단 가능한 지표와 대시보드로 바꿉니다. KETI 전동기 상태 모니터링처럼, 지표 정의부터 경보 로직·화면 구성까지 수행합니다.
법률 소송 자동화 플랫폼처럼 운영 중인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유지·개선합니다. 변경 이력이 남는 프로세스로 관리합니다.
CISO 경험을 바탕으로 권한·감사로그·접근통제 등 기업이 요구하는 보안 기준을 시스템 설계에 처음부터 반영합니다.
How We Work
제안부터 인계까지, 기준이 끊기지 않는 딜리버리
제안 단계에서 만든 자료와 판단 근거가 PRD·화면 명세·개발 인계 기준까지 같은 용어로 이어집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산출물의 구조가 바뀌지 않습니다.
제안서·회의록·현행 화면을 읽고 불일치와 누락, 확인 질문부터 정리합니다.
범위·정책·권한과 “무엇을 충족하면 완료인가”를 착수 전에 확정합니다.
확정된 기준을 아키텍처와 코드로 옮깁니다. 앞 단계의 용어가 그대로 이어집니다.
산출물을 기준표로 검수하고, 미결정 사항은 본문에서 꺼내 목록으로 세웁니다.
운영 정책·QA 체크리스트와 함께 인계하고, 필요 시 운영까지 잇습니다.
- 프로젝트마다 품질이 달라지는 문제를 개인 역량이 아니라 절차의 문제로 다룹니다
- 산출물·수용 기준·검수 자료가 함께 남아, “좋아졌다”가 아니라 무엇이 달라졌는지를 근거로 이야기합니다
- 결정되지 않은 것은 본문에 섞지 않고 미결정 목록으로 분리해 남깁니다
- 반복 백엔드 기능은 BackHub 표준 모듈로 대체해 구축 범위를 줄입니다
속도 · 일관성 · 재사용성 · 검증 가능성 — 협력사에게 남는 것은 도구가 아니라 반복 가능한 딜리버리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