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Hub — 백엔드 모듈을 제품처럼
보안·운영·전환을 포함한 기준선을 모듈화해, 프로젝트마다 다시 만들지 않게 합니다.

“기본이 안 맞는” 상태에서 규모만 커집니다.
인증/권한/감사, 관측성, 전환 계획은 뒤늦게 붙기 쉽고, 팀이 커질수록 편차가 누적됩니다.
보안 구현의 편차
서비스마다 권한 모델과 감사 로그의 품질이 달라집니다.
운영 기준의 부재
장애 대응과 알림 기준이 사후적으로 붙어, MTTR이 늘어납니다.
전환 리스크
현대화가 일정과 품질을 흔들고, 롤백 설계가 누락됩니다.
반복 구현
공통 기반을 매번 새로 만들어, 속도와 일관성이 떨어집니다.
기능이 아니라, 기준선입니다.
BackHub는 “서비스를 잘 만들기 위한 공통 기반”을 묶어 제공합니다.
Security Baseline
권한/감사/비밀 관리/취약점 대응을 설계·구현 표준으로 제공합니다.
Observability Baseline
로그/메트릭/트레이스, 알림 기준과 대시보드 구성을 기본값으로 제공합니다.
Domain Boundary
서비스 경계를 정의하고, 데이터 책임과 인터페이스를 명확히 합니다.
Cutover Toolkit
빅뱅/병행 운영 등 전환 시나리오별 체크리스트와 런북을 제공합니다.
빠르게, 그리고 안전하게.
속도만 올리는 것이 아니라, 운영과 보안을 포함한 신뢰를 확보합니다.
도입 속도
공통 기반을 재사용해 초기 구축 시간을 줄입니다.
일관된 품질
팀·서비스 간 편차를 줄여 운영 안정성을 높입니다.
전환 리스크 감소
컷오버/롤백 설계를 기본 산출물로 포함합니다.
감사 대응
감사 로그와 권한 체계를 설계 단계부터 준비합니다.
도입 절차
상황에 맞게 범위를 조정하되, 핵심 기준선은 흔들리지 않게 설계합니다.
1) Fit Check
현재 시스템/제약/로드맵을 기준으로 적용 범위를 정의합니다.
2) PoC
핵심 도메인 1개를 대상으로 모듈 도입과 운영 기준선을 검증합니다.
3) Rollout
서비스 단위로 확장하며 체크리스트 기반으로 품질을 유지합니다.
4) Operate
관측성과 운영 리포트를 기반으로 지속 개선합니다.
보안 체크리스트
공개 가능한 수준에서, 기본 체크 항목을 투명하게 제시합니다.
Baseline Checklist
프로젝트마다 반복 검증하는 항목
자주 묻는 질문
내부 세부 구현은 NDA 범위에서 다루되, 접근 방식은 공개합니다.